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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감성돔 낚시의 필살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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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꺼먹  ( Karas1203 )    robi0405@naver.com
  작 성 일 2020-12-16 (수) 23:28
ㆍ추천: 0  ㆍ조회: 5100    
ㆍIP: 39.xxx.29
야간 감성돔 낚시의 필살미끼
저번 밑밥편에 이어 오늘은 미끼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흔히 감성돔 낚시에서 알려진 바로는 최고의 미끼는 백크릴이다,
경단이다, 옥수수다, 게불이다 등등 많은 말이 있습니다.
주야 할거없이 제개인적으론 크릴을 따라올 미끼는 없다 생각합니다.
바닷고기중 크릴 싫어하는 물고기가 없듯이 감성돔도 잡식성이나
크릴을 상당히 좋아 하는건, 낚시를 해보면서도 알수가 있습니다.
반면 잡어가 달라든다며 의외로 소외되는 미끼가 있는데 그것은
청개비를 비롯한 지렁이 류입니다.
하지만, 원투낚시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 지렁이가 감성돔 낚시에
특효 미끼란걸 알고 계셨나요? 이제부터 그 이유와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첫번째. 인에 대해..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예전만 해도 묘지 근처를 야간에 지나면 푸르스름한, 도깨비불을 볼수가 있던때가 있었습니다. 인골에서 나온 인이라는
물질 때문이죠. 이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백크릴, 청개비 같은 미끼에서도
나타납니다. 이 인이라는 물질과 아미노산때문에 감성돔들이 환장을 한다라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이사실을 아는 현지꾼들 중에는 밑밥을 자주 뿌리는 유명 낚시터에 물때에 맞춰 진입해서 청개비로 감성돔을 몰래 빼먹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남들이 어깨 빠져라 품질해두고 가고나서 청개비 한통으로 잡아가는 경우죠.
두번째. 잡어가 달려들지만 그만큼 대형어종이 좋아한다.
원투낚시에서 주로 쓰는 청개비는 온갖 잡어가 다 꼬입니다. 그만큼
지렁이 싫어하는 물고기도 없단 거겠죠. 반면 대표적 육식어종인 농어
나 볼락류들도  지렁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즉 야간에는 감성돔도
타깃이나 다른 손님고기의 입질 확률도 높아진다 입니다. 통마리로
두마리 꿰어 던져두면 잡어성화에도 멀쩡합니다.
세번째. 견제동작이나 채비조작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크릴이나 민물새우는 채비를 넣고 항시 견제를 통해 미끼가 살아
있는 모습을 유지해야하고, 미끼자체도 약해서 수시로 체크해야합니다.
반면,청개비는 그자체가 살아서 끊임없이 움직여 주기때문에
크게 신경쓸게 없죠. 그리고 미끼 자체가 질기기도 해서
잡어공격에 그나마 오래 버텨줍니다.

실제 저역시도 야간에 입질이 끊겨 지렁이 미끼를 사용하니 갑자기
참돔이 물고 늘어진 경험이나 감성돔이 물었던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야간 돔낚시를 갈땐 청개비 한통을 챙겨 갑니다.
회원님들도 깊어가는,겨울밤 가볍게 청개비 한통으로 볼락도 치고
감성돔도 노려보는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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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20-12-17 00:05
IP:221.xxx.82
'꺼먹'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꺼먹님 말씀...  
요즈음 감성돔  낮에 많이 하시지만
과거 60, 70 시절에는   마산 돝섬에서  감성돔이 나왔는데
그때는  감성돔은 밤에 하는 낚시로 들었습니다.
그때 크릴이 어디 있었나요?
모두 청개비로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부친께서 85세 이시고 지금도 출조를 하시는데
크릴보다  청개비 위주로  체계를 갖추고 계십니다.

꺼먹님 올해 몇학년 몇반이신지  모르겠으나
이론이 아니라  
부친께서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옮겨놓으신듯....  한 내용입니다.

최근 낮에 감성돔을 많이 하고  낚는 것으로 보아
'감성돔은 낮에 크릴이 잘 된다 ' 에 대한 이견은 못달겠지만

옛날에는 감시를 밤에 청개비로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꺼먹 바다낚시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한것이 96년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그때가 중학생 시절이었으니 저도 벌써 40줄 접어드네요. 처음 감성돔 낚시를 배운것이 민장대 맥낚시 였고, 그때는 정말 밑밥 이런거 없이 크릴, 청개비로만 낚시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잊혀진 낚시법이라 할수 있습니다만 여전히 청개비는 돔종류가 좋아하는 미끼라는 확신은 있습니다. 낚시법이 새롭게 등장하고 옛것이 잘못된 거 마냥 치부되는 경우가 있는데 감성돔낚시는 철저히 경험의 낚시라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끄적거린글이라 봐주시면 될듯 합니다^^ 12/17 09:00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0-12-17 09:39
IP:203.xxx.8
회원사진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저역시 밤낚시에서는
백크릴 보다는 청개비에
손이 더 가더군요 ^^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0-12-17 10:19
IP:115.xxx.75
회원사진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역시 밤낚시엔청개비 한통씩 꼭 챙겨서 갑니다.
정보 다시 한번 숙지 하고 잘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민락동
2020-12-17 11:29
IP:211.xxx.253
맞습니다. 60년대말 초등학교 다닐때
아버지를 따라서 감성돔 낚으러 갈때
청개비 외에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땐 낚싯대도 전부 대나무를 숫불에 구어서 사용하던 시절이었는데 ㅋㅋㅋ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12-17 12:00
IP:118.xxx.135
회원사진
저도 청개비  미끼를 즐겨 사용합니다.
입 부분만 살짝 꾀어서 통마리를 2~3마리 달고 주로 사용을 합니다.
보면 바늘이 보일까 싶어서 지렁이 몸을 관통을 해서 사용을 하는 경우나
길이가 길다고 잘라서 사용을 하시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은 옳지 않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대상어가 돔 종류가 아니고 입이 작은 고기의 경우라면
타당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온 마리를 입 부분만 살짝 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관통을 시키거나 잘라서 사용을 하면 금방 죽어 버리게 됩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싱싱한 미끼와 죽어서 늘어진 미끼를 놓고 본다면
아마도 이유를 아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오니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20-12-17 20:37
IP:121.xxx.52
야간 감성돔낚시의 필살미끼는 청개비를 가리키는군요.
청개비는 살아 움직이는 역동성과 빛을 발하는 발광성으로 인해 최고의 미끼 중에 하나인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0-12-17 21:52
IP:121.xxx.179
회원캐릭터
밤 낚시에  다양한 어종을
노려 볼만 하여 청개비를
선호 하는 편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이호찌
2020-12-20 19:24
IP:180.xxx.86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청개비는 원투전용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처음 낚시할때를 돌이켜보니 청개비뿐이였네요 ㅎㅎ
   
이름아이콘 왕초보태공
2020-12-25 21:33
IP:125.xxx.39
아!  밤에  진짜  청개비를  바닷물에담그니  푸른빛이  신기하네요
   
이름아이콘 ogrima
2021-01-09 17:25
IP:1.xxx.114
꺼먹님   말씀이  거의 정확한데.......저는  폭을 좀 축소 해서  크릴에 대해서
한말씀 하자면 .....바다낚시에  크릴만한 미끼가 없는데.....백크릴과, 밑밥에
사용하는 그 크릴과 ....과연 진짜 어느크릴이 더 효과적인지   제가  다년간  경험한바
밑밥에 쓰이는 오리지널 그 크릴이   최고엿읍니다.   이유는요......백크릴은  약간의 가공으로
좀 푸석하고 , 진국이 아닙니다. 즉  색깔로보아서는  고기눈에 잘띄인다는 장점은 있지만
특히 겨울철  입질이 예민할때는  생크릴보다 못합니다.  한마디로  진이 빠진  명태 라고나 할까요?
그증거로 ,  백크릴쓰면   입질이 감질나게 하면서 머리부분만  사라지고 몸통은   그대로 올라오지만 ,  
생크릴은  전체가  없지고 , 후킹 확율이 서너배는   더  높았읍니다.    밤낚시 때는  , 입질은 먼저
오지만 , 삼키질 않는다는거죠.....허지만 생크릴의  입질은 느리지만 , 왔다하면   후킹 확율이
훨씬 더 높다는거죠..... 단..........백크릴과  생크릴의 사이즈가 비슷하거나  사이즈가 같은경우는
생크릴이 월등합니다..... .낚시점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별루  좋아하실  내용은 아니지만 ..ㅠ.ㅠ
제가 아는 낚시  사장님들은   실제 ,  밑밥용 생크릴을    통째로 가지고 다니십니다.
마지막  단하나......  잡어가 너무 설칠때,   그때는 백크릴이  좀 단단해서   오래는  갑니다.
그러나 .......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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