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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방파제의 빛과 그림자    
   2022-12-13 (화) 17:45           작성자 : 뜰채조사  ( jenikx88 )
  
조행기
   추천: 0   조회: 2807  
      
 

IP: 223.xxx.206    
거제 방파제의 빛과 그림자


출조일:2022,12.11(일요일 오후)
출조장소:지세포방파제 외항,2인
물때:9물 ,보름사리 기간 저녁
바다상황: 큰너울과 가끔 강풍(낚시불가 전단계)
조황:30급 감시 1마리 뿐
        그외,솜팽이 몇  수,서울돔ㆍ메가리 다수
        (전부방생ㅡ빈손 철수라 손발이 가벼움)

전날 토요일 저녁출조를 계획했으나
사정이 생겨서
모처럼 일요일 오후 출조를 선택했습니다

해지기 전 포인트 진입 전  오후
외항서 사짜감성돔 뜰채에 담는 모습도
보고해서 기대도 컸지만
현실은 시베리아처럼 찹찹했습니다
그 이후로 밤11시경 철수 때까지
아무도 감성돔 뜰채질 하는
고기 그림자 못 봤습니다

낚시도
세상사 모든 이치와 같아서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죠

때론 대박
때론 쪽박
벌써 몇연속 꽝인지 기억이 없네요
(갠적으로 사짜 감성돔 이하는 잡아도 그만
 못잡아도 그만이라 꽝처리합니다)

가끔
입구쪽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그날도 대물꿈에 한동안 부풀었지요

감성돔은 나의 행복
감성돔은 나의 불행

대물감성돔  
그대 눈동자를
본 적이 언제였던가?
다시 보고싶다!

어둠이 내리고,
6시 조금 지나
첫 감성돔 뜰채에 담을 때까지는
뒤에 일어날 일을 예상못했죠
그냥 들어뽕 할 껄(크기보고 급실망)

더 큰 놈으로
모시겠습니다^^
와라~
와라~

낚시 전 ,바칸에 물을 담다가
두레박이 테트라 사이로 풍덩
(오늘 일진 사납겠네?찜찜한 기분)

얼마 후  큰 너울이 일기 시작하자
점점 기대감 상승 중~
이런 날에는
걸면 무조건 크지?(바라던 바였습니다)
진짜 그게 현실이 될 줄이야~
첫망상어 잡고
성화를 부리던 메가리ㆍ전갱이도 다 외출
이제 시작인가? 하던 차에
와라락~
뭐꼬?
당황스럽습니다
앞쪽에 너울은 치고
바다도 울렁 울렁~
내마음도 울렁 울렁~
오늘은 쌔미 3호 원줄에 2.5목줄이니
버티겠지?
이 놈이 지난 주도 그러더니
또 미역밭으로 돌격!
하반신에 힘 주고
한동안  버티어 보는데
뜨질 않습니다
잠시후
새털보다 가벼운 이 느낌은 뭐지?
허무하게 밤하늘로 향하는 1호대
좁쌀봉돌 물린 자리가 펑!(분하다)

등대쪽을 바라보니
벌써 보름달이
등대위에 쏟았네요
조급합니다
수심을 자꾸 더 줘 봅니다
큰 너울에 바닥탐색이 안되는 거 같아서
목줄에 2b좁쌀도 한 개 물려보고 ,
한번만 더 기회를 줄 수 없을까요?
삼세번이란 것도 있는데ㆍㆍㆍ
밑걸림에 빠직 한건지
아까 그놈하고 겨룰 때
바람에 원줄이 탑가이드를 감아서
초릿대를 빠직한 걸까?
밑걸림에 고부력으로 채비변경할려고 보니,
탑가이드가 찌위에 두둥실 앉았네요
개황당(이건 계획에 없는 일인데ㅜㅜ)
학도 놓치고,
봉도 놓치고
그 뒤에 일어난 일은
시크릿!(비밀)

미역을 칭칭 휘감고  올라오는 솜팽이
눈치없는 메갈장군
뒤집어진 어복인지?
대물복어도 잡히고 ,
망상어가 잡혀서
또 기대를 했지만
버스는 이미 빠이빠이~ ~
다 방생하고, 돌아가자
봄은 아직 멀리 있고,
어쩜 겨울 대물시즌은
이제 시작일꺼야~

주간에 다들 장타치느라
밑밥을 멀리쳐서
집어가 안되는 걸까?
강한 너울에 밑밥ㆍ미끼가 다 떠버리나?
이 생각
저 생각으로 숙제만 많이 생겼네요
다음 출조부터
너울밭에선
3호로 가볼까?
나도 고부력 막대찌를 써보까?
요즘 대세인, 끄심바리로 갈아 타볼까?
갈등은 또다른 선택장애를 만드나 봅니다

카멜리온이 되어야 할까?
한던 대로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지 싶은데?

해질녘 거제바다의 석양빛과
방파제를 덮던 그림자가
지금도 눈앞에서  일렁입니다

모두가 잡고 싶어하지만
그렇다고 다 잡는 건 아니고,
다들 빈손 같아도
누군가는 또 잡아내고 마는~
나는 어느 경계에 있는 걸까?

또 가고 싶다
다시, 잡고 싶다

남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출조시 방한 단도리 잘 하시고
대물 어복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천            
이름아이콘 살아있나
2022-12-13 18:04
회원사진
'뜰채조사'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뜰채님 오랜만입니다 ^^

추운 새벽 낚시 전 점점 망설여 지네요ㅋ

무식 하게 끌고 간놈 조만간 체포 하실껍니다

제생각은 그냥 하시던데로 하시는게 더좋을듯  하네요

아님 바늘에 전기 충겨기 달아보는 방법이라도 .... ㅋ

올한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항상 허리 잘 지키시고 안낚 하십시요~^^
뜰채조사 감시하면 박(살)꾸준님! 이지요 ㅎㅎ
여름엔 벵에 ,갈치,전어 잡고ㅎㅎ
봄ㆍ가을 ㆍ겨울 갈 때마다 감시를 잡으니,
이 또한 놀랄 일입니다
미끼에 마약을 발라보까
밑밥에 마약을 뿌려보까
별 생각이 다 듭니다
하던 데로 하면 발전이 없지 싶습니다
안그래도 집나간 대물어복이 돌아올 기약도 없는데요
남은 겨울 대물과 마리수 대박 기원합니다
수야랑 행복한 12월 겨울날들 되십시오^^~~^^
12/14 16:29
   
이름아이콘 쎄리
2022-12-13 19:37
'뜰채조사'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달리신거 보니   겨울감시  사랑은  한없이 깊네요
그놈에  감시  운이좋아  매번  뜰채조사님  스치고만  가버리네요  ㅎㅎ
그래도   뜰채조사님 이여서  걸어나 보셨지   출조해서  구경도  못한꾼도
수두룩  ㅎㅎ   다음번엔   무식한 감시  퍽퍽  잡으실겁니다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건강도 챙기시며   다니십시오
먼길  다녀오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
뜰채조사 장시간 서있을 힘조차 없는 내가
겨루기엔 무리씨알인가 싶기도 해요
감당할만한 대상어가 무는 것도 어복입니다
맛만 설핏보여주고 떠나는 이놈들
언젠가는 얼굴보겠지요
겨울이 긴 것 같아도 바다겨울시즌은 쨟습니다
더욱이 주말꾼들 봄까지 몇번 출조기회 있겠어요
감시든,생활낚시든,뽈루든 일단 떠나고 봐야합니다
자꾸 안가면 진짜 안가지거든요 ㅎㅎ
남은 12월 행복하게 마무리 하십시오^^~~^^
12/14 16:24
   
이름아이콘 옆집초보
2022-12-13 20:04
'뜰채조사'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뜰채님  심심한 위로에 말씀부터  드립니다
안좋은 일이  한꺼번에  생기네요
그래도  필력좋은  뜰채님  글을 읽으니  재미나네요(이러면안되는디)
저도요즘  낚시 하면서  매번 해오던 채비  밑밥운영 들이   잘못된건 아닌가 다른방법(전유동,끝심바리,막대찌 등등)  여러가지  생각하는데
갔다카믄  고부력잠수찌만 합니다 ㅋ ㅋ
사람쉽게 안바뀌네요
이번시즌 벌써 4번이나 총성을 울렸습니다  동출한 형님이  별명을
기가막히게  지워주셨데요 '가덕도총잡이' ㅋ ㅋ
이런아쉬움이  다음출조를 더설래게하니 더많은  낚시 방법  연구만합니다  실천도 해볼 계획입니다만 잘될련지  미지수입니다
무튼  터진넘 잡으로 또 다녀오셔서  인생고기샷  부탁드립니다
잘읽었습니다 ^^
뜰채조사 우울하게 안보이도록 머리 좀 굴렸습니다 ㅎㅎ
고부력 잠수찌라~ 하이테크닉을 쓰시니
감시ㆍ벵에 늘 타작하고 다니나 봅니다
가덕총잡이 ㅋㅋ
담엔 방아쇠 잘 땡겨야겠습니다
저도 여러 방법으로 시행착오 겪어 보겠습니다
아무 것도 안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죠
올시즌에 대형사고 몇번 치시길 기원합니다^^~~^^
12/14 16:19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2-12-13 18:04
회원사진
아고 조과가 조긍은
아쉬웠겠습니다
부러지고 빠지고...
안타깝습니다
부디 담번엔 튼튼한 채비로
제대로 고놈들의 얼굴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뜰채조사 감사합니다^^
강한 채비로 준비 단디해서
맞쨩 뜨고 오겠습니다
12/14 16:15
   
이름아이콘 낚시가최고
2022-12-14 08:03
언젠가 터진놈들 집합시키어 모조리 한번 잡어셔야 하겠습니다.
덕분에 대리 만족 항상 많이 합니다.
실력은 늘 ~ 좋어신것 같습니다.
날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건강 잘챙기시면서 더욱 멋진 모습 기대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뜰채조사 감사합니다
최고님도 겨울철 건강관리 잘하십시오^^
12/14 16:14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2-12-14 08:25
회원사진
먼곳까지 다녀 오셨군요
항상 실력이 너무 좋어시니 좋은결과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놓친놈들은 아쉽지만 더 자라서 다시 오겠지요
다음엔 수염달린 멋진 놈으로 손맛 멋지게 보시길 바랍니다.
재미난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뜰채조사 감사합니다^^
수염달고 간 놈들
조만간 일망타진해서 올리겠습니다
12/14 16:14
   
이름아이콘 홍무시
2022-12-14 15:06
회원사진
그래도 매번 기회는 주어지는데 제압이 안되는군요.
아깝네요.
한방돼지국밥집이 그리워지네요...
형님의 출조계획과 포획작전을 들었던 그곳..ㅎ
시간만 넉넉하면 도보권도 개발해 볼껀데 그것도 여유가 마땅찬고
만만한게 호구J라고 매번 지세포로 달리시는군요..
그래도 왔다갓다한 수고비라도 채울수 있게 올시즌 한마리 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뜰채조사 만만하게 봤다간 큰 고 닦치는 곳입니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연도외항만큼 저에게 낚시가 어려운 곳입니다
좌 갈치 집어등 ,우 메가리해드랜튼 아저씨
뒤에는 늘 밤새 시끄럽고 ㅎ
적군들이 너무 많은데
이제 발앞바다가 온통 미역밭ㆍ곧 몰이죠
갈 곳이 없네요
포인트 개발 좀 해주이소
고기는 제가 잡아드릴게요ㅋㅋ
12/14 15:24
   
이름아이콘 케미
2022-12-22 18:18
괴기야 잡든 말든
잡으면 재밌고
못잡아도 더 즐거운 조행기이니
항상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도 얼굴도 보시고 아까운 넘은 지세상으로 보내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뜰채조사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연말출조에
어복충만 기원합니다^^
12/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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